3일만에 출근할려니 기분이 묘~하다.
연차니 뭐니도 없는 곳에서 사랑니뽑는다고 쉬게 해주는 곳이 어딨겠냐.
어딜가나 사장복은 있는듯.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방학모드라 한가할거라는데.
모르겠다. 가봐야 알듯.
부푼 왼쪽 턱이 부끄러워 마스크로 가릴까 생각중.
아....나의 날렵하게 각진 라인이여 빨리 돌아와 다오.
다시는 보톡스니 뭐니 생각안할께~~~~~~~~
사람이란..차암...후후
맘변하기전에 샤오도 빨리 도착해주소서.
연차니 뭐니도 없는 곳에서 사랑니뽑는다고 쉬게 해주는 곳이 어딨겠냐.
어딜가나 사장복은 있는듯.
오늘부터는 본격적인 방학모드라 한가할거라는데.
모르겠다. 가봐야 알듯.
부푼 왼쪽 턱이 부끄러워 마스크로 가릴까 생각중.
아....나의 날렵하게 각진 라인이여 빨리 돌아와 다오.
다시는 보톡스니 뭐니 생각안할께~~~~~~~~
사람이란..차암...후후
맘변하기전에 샤오도 빨리 도착해주소서.



